백엔드 & 연동
앱이 직접 연결해 프록시를 건너뛰고, HTTPS는 암호문의 벽이며, 프런트와 백이 필드 하나를 두고 서로 탓하며 요청을 눈으로 비교하고 있다.
직접 연결 트래픽을 NIC 캡처 → 자동 복호화 → 두 요청을 줄 단위로 비교해 데이터 문제인지 표시 문제인지 가려냄 → 코드를 생성해 프로젝트에 붙여 넣음.
백엔드 연동, 모바일 앱 패킷 캡처 디버깅, API 연동, 보안 테스트, 성능 부하 테스트, 사설 프로토콜 개발까지, 흔한 패킷 캡처 시나리오마다 맞는 해법이 있고 캡처 즉시 자동 복호화됩니다.
앱이 직접 연결해 프록시를 건너뛰고, HTTPS는 암호문의 벽이며, 프런트와 백이 필드 하나를 두고 서로 탓하며 요청을 눈으로 비교하고 있다.
직접 연결 트래픽을 NIC 캡처 → 자동 복호화 → 두 요청을 줄 단위로 비교해 데이터 문제인지 표시 문제인지 가려냄 → 코드를 생성해 프로젝트에 붙여 넣음.
앱의 HTTPS가 전부 암호문이고, 피닝된 인증서가 본문을 막으며, iOS와 최근 Android에서는 인증서 설치가 계속 실패한다.
앱 내부에서 평문을 읽음 → iOS는 탈옥 없이, Android는 인증서 설치 없이 → 피닝이 막지 못하고, 본문이 바로 거기 있음.
API 문서가 없는 서드파티 서비스와 연동 중인데, 무엇을 보내야 하고 무엇이 돌아오는지 알 수 없다.
실제 트래픽을 캡처해 복호화 → 요청과 응답의 모든 필드를 읽음 → OpenAPI 명세로 변환하고 클라이언트 코드를 생성.
기기나 서비스가 사설 바이너리 프로토콜을 쓰는데, 캡처는 프레임 구조가 보이지 않는 잡음의 벽이다.
짧은 스크립트로 프레이밍을 선언 → 사설 프로토콜이 구조화된 필드로 복원됨 → 프레임 단위로 구현을 확인.
앱이나 클라이언트가 민감한 데이터를 평문으로 보내는지, 서버가 변조된 파라미터를 받아들이는지 확인해야 한다.
중간에서 가로챔 → 브레이크포인트에서 요청을 바꾸고 서버 응답을 지켜봄 → 호스트 도시에로 인증서 등급과 기술 스택을 읽고 위험을 파악.
가진 것은 도메인이나 IP 하나뿐, 그 뒤에 어떤 서비스가 있는지 알기엔 정보가 너무 적다.
호스트 도시에로 소유 정보, A~F 인증서 등급, 기술 스택 파악 → 서브도메인 발견과 포트 스캔 → 자산 표면을 채워 나감.
캡처와 부하 테스트가 별개의 도구이고, 서명되거나 타임스탬프가 붙은 API는 바로 테스트할 수 없다.
우클릭 "이 요청을 부하 테스트" → 서명과 타임스탬프가 동적 값에서 다시 계산되어 바로 실행됨 → 낮게 속이지 않는 꼬리 지연 수치.
2G, 패킷 손실, 높은 지연에서 앱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고 싶지만, 그 환경을 꾸리기가 번거롭다.
원클릭 약한 네트워크 프리셋 → 지연을 더하고, 대역폭을 제한하고, 패킷을 떨어뜨림 → 나쁜 연결에서 앱이 실제로 어떻게 반응하는지 확인.
타임아웃, 패킷 손실, 들쭉날쭉한 속도, 그런데 로그는 문제가 어디 있는지 보여주지 않는다.
핸드셰이크와 재전송을 패킷 단위로 읽음 → 프로토콜 트리가 DNS, TCP, 앱 계층 중 어디인지 짚어냄 → 연결 표가 어느 프로세스가 어디로 연결하는지 보여줌.
시스템 앱이나 완고한 앱이 프록시를 들이지 않고 주입도 막아, 통신선에는 암호문만 남는다.
시스템 레벨 캡처가 아래에서 평문을 읽음 → 또는 대상 프로그램 하나만 단독으로 캡처 → 다른 도구가 닿지 못하는 곳에 닿음.